**에코 2박3일** 그랜드서클 8대캐년 절약형 캠핑투어 (모뉴먼트밸리 포함)+헬기투어 옵션+삼겹살/소고기 BBQ (본사직결할인 $379)

/**에코 2박3일** 그랜드서클 8대캐년 절약형 캠핑투어 (모뉴먼트밸리 포함)+헬기투어 옵션+삼겹살/소고기 BBQ (본사직결할인 $379)

**에코 2박3일** 그랜드서클 8대캐년 절약형 캠핑투어 (모뉴먼트밸리 포함)+헬기투어 옵션+삼겹살/소고기 BBQ (본사직결할인 $379)

$179.00

✔정상가 799불에서—> 특가 399불 —> 본사직결 379불/일인당 (본사직결 일인당 420불 할인혜택)
** 본사직결 특별할인가 적용된 가격입니다. 많이 이용해주세요^^

** Visa, Mastercard, Americanexpress, Discover 등의 로고가 있는 모든 미국/한국/해외의 크레딧카드/데빗카드/직불카드 결제가능

** 예약금($179 x 인원수)을 결제하신 다음, 잔금($200 x 인원수)은 출발직전 현금으로 지불하시면 됩니다. 현장에서 카드결제는 수수료 (5%)가 부과되므로 현금으로 지불하시는게 좋습니다. 잔금을 미리 지불하시려면 출발일 최소 7일 이전에 홈페이지 오른쪽 상단메뉴 “잔금결제”에서 지불하셔도 됩니다. (수수료 없음)

** 전액결제를 하기 원하시면 상단메뉴중 “잔금결제”에서 해당 상품의 잔금을 장바구니에 담아 한꺼번에 결제하시면 됩니다.

Product Description

🎪 정상가 799불에서——-> 직결특가 379불/일인당 (본사직결 420불 할인혜택)**모뉴먼트 밸리는 옵션비가 없습니다.~~~💖💖

🚩 이 상품은 헬리콥터 투어를 옵션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헬리콥터 탑승비 별도: 만11세이상 250불, 만11~만2세 225불, 만2세미만 면제)
** 투어 예약후에 헬리콥터 탑승비는 출발 7일이전에 션온캠핑 본사에 지불하셔야 미리 헬리콥터 회사에 예약을 할 수 있습니다. (이때 여권상의 영문이름, 생년월일, 몸무게를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 헬리콥터 탑승시 여권, 미국 운전면허 등 신분증 하나는 반드시 지참해야 하며, 어린이들도 여권, 출생증명서 중 하나는 반드시 지참해야 합니다.

🎶 2019년 새해를 맞아 투어차량을 모두 새차로 교체했습니다. 안전이 최우선입니다!!
🏠 여행중 편안한 휴식을 제공하기 위해 캠핑카카라반과 민박하우스는 매일 청소하고, 침구세트는 매일 세탁합니다.~~~😂
☆☆보다 쾌적한 여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자합니다.~~!!

🚩 그랜드캐년과 캐납캐년에 유일한 한국인 전용 캠핑장 (50명/30명 동시 숙박: 고급 캠핑카카라반 10인용/5인용 등 다수, 캐빈, 텐트 등)을 보유한 저희 션온 캠핑투어는 모든 여행자들이 세일가/특가로 캠핑을 하실 수 있도록 지원해드립니다.
✔전기시설, 남녀 샤워실, 남녀 수세식 화장실, 간이 세탁실, 바베큐 시설, 캠프파이어, Wi-Fi 등등 모든 편의시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 영국 BBC 방송 선정, “죽기전에 가봐야할 곳 버킷리스트 1위 그랜드캐년~!!”
그리고 그랜드캐년 최고의 장관으로 손꼽히는 “캐년의 일몰~~!!”
“일몰을 못봤다면 그랜드캐년을 가봤다고 말하지말라~~~~~”
그랜드캐년 일몰감상을 하는 유일한 투어회사, 션온캠핑투어의 자부심입니다.~~^^

🔻 미서부 8대 캐년과 주변 명소들을 2박3일 동안 알차게 모십니다. 고급 캠핑카카라반과 내집같이 편안한 미국식 민박 하우스 B&B에서 숙식하며 오토캠핑 여행의 잊지못할 추억을 만드실 수 있습니다.
🔻 첫째날, 아름다운 그랜드캐년 전용 캠핑장에서 삼겹살 바베큐파티, 캠프파이어와 함께 밤하늘의 은하수를 감상하는 낭만을 만끽하고,
🔻 둘째날, 캐납캠핑장에서 최고급 미국식 소고기 스테이크 BBQ~💖 를 즐긴 다음, 편안한 미국식 민박하우스에서 다음 여정을 위해 에너지를 충전하는 최고급 절약형 캠핑투어 프로그램입니다.

* 한명씩도 예약 가능합니다. 저희가 함께 여행하실 일행을 만들어 드립니다.!!
* 투어 출발 약 7~3일전에 최소 출발인원이 구성되지 않으면 다른 팀에 조인해드리거나 투어날짜를 조정해드립니다. (출발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면 예약금 전액 환불)

“여행과 변화를 사랑하는 사람은 생명이 있는 사람이다.”
* 여러분은 바로 이 여행의 주인공입니다.!!
♪♬ 함께하면 즐거운 여행 ♫♭

((연중무휴, 휴일에도 투어출발))

첫째날
# MGM Grand 호텔 집합 08:00 (호텔정문 로비앞 택시승강장)
# 미스터리 댐 후버댐 투어 및 호수뷰포인트 방문
# 킹맨 점심 (인앤아웃 햄버거)
# ROUTE 66 미대륙 최초 횡단 도로 기념 포인트 방문-인증샷~~찰칵찰칵!!
# 🌄 그랜드캐년 사우림 도착, 주요 포인트 방문: 트레킹, 일~몰~감~상 ♪♬, 사진촬영!!
# 그랜드캐년 전용 캠핑장으로 이동후 저녁식사 (삼겹살 등 한식 바베큐), 별자리 관측 및 은하수 감상
# 그랜드캐년 캠핑그라운드: 고급 캠핑카카라반 숙박

둘째날
# 아침식사(부대찌개 라면)후 🌄 휘튼치드향의 솔향숲 및 그랜드캐년 이스트림을 지나 모뉴먼트밸리로 이동
# 🌄 모뉴먼트밸리로 이동후 투어(노옵션: 저희는 옵션비가 없습니다. 프레스토 검프 사이트, 서부영화 촬영지, 존웨인 캐빈 박물관 등 방문)
# Page로 이동후 점심식사 (타코벨: 멕시코 전통음식 등 간단한 현지식)
# 점심식사 후 🌄 엔탈롭캐년+홀슈밴드 투어(옵션: 입장료 $50/일인당 *인디언가이드 팁은 회사에서 일괄 부담)
# 🌄 글렌캐년 (글렌캐년 댐, 레이크파웰) Whaweap 뷰 포인트 및 유타주 캐납캐년으로 이동
# 🌄 코랄핑크샌드듄 사막체험 or 🌄 캐납캐년 투어
# 저녁식사: ☆☆최고급 미국식 소고기 스테이크 바베큐☆☆ (회사제공 5/1부터)~~🔥🔥
**일인당 15~20불씩 여행자가 지불하던 돈낭비 외식은 이제 그만 No No~~!! 가이드님과 함께 미국 대형마켓에서 직접 구입한 스테이크와 식재료로 신나는 파티타임~~!! (입안에서 살살녹는 미국 유타주의 쇠고기는 꼭 한번쯤은 맛을 봐야~~ㅎㅎ) *미국 대형마켓 탐방으로 진짜 미국을 둘러봅니다.^^
# 유타 캐납 미국식 민박하우스 B&B 숙박 또는 캠핑카카라반 숙박

세째날
# 아침식사후 브라이스캐년으로 이동 –> 🌄 레드캐년을 거쳐서
# 🌄 브라이스캐년 투어(Bryce Point, Navajo Loop Tracking, Sunset Point)
# Carmel 삼거리 도착후 점심식사(서브웨이)
# 점심 식사후 🌄 자이언 캐년으로 이동후 투어(카멜터널 or 뷰 포인트 방문,천연 다리및 터널창문)
# Weeping Rock and Hanging Garden 방문
# 라스베가스로 이동
# 라스베가스 도착 18:00 (가장 빠른 동선에 따라 스트립내 호텔, 공항, 메가버스 등 드롭 *공항이나 터미널 드롭에 추가요금은 없습니다^^)

*** 외국인 친구들을 위한 [영문 일정표]는 예약후 요청하시면 보내드립니다. ***

((연중무휴, 휴일에도 투어출발))

** 포함사항 **
차량운행비 및 국립공원입장료 등 투어관련 경비 일체, 캠핑카카라반 (첫째날) 및 민박 (둘째날) 숙박비 , 첫째날 중식(인앤아웃버거), 첫째날 석식(한식 삼겹살 바베큐 파티), 둘째날 조식(부대찌개라면), 엔탈롭캐년 인디언가이드팁 본사 부담

** 불포함사항 **
개인 기호식품(술, 음료수 등), 개인 세면도구 및 타올, 둘째날 중식/세째날 조식/세째날 중식(현지식 5~8불정도, 본인 식사량에 따라 가격이 달라집니다. *카드지불 가능), 둘째날 석식 (최고급 소고기 스테이크 바베큐)를 위한 식재료 분담비 일인당 4~5불정도 *카드지불 가능), 엔탈롭캐년 입장료+홀슈밴드 입장료(옵션비: 50불/일인당), 한인가이드 팁(일인당 하루 15불씩 45불)

** 필수안내 **
– 투어는 현지날씨, 모객현황, 현지사정에 맞게 최상의 컨디션으로 변경하여 진행될 수도 있습니다.(1.일정표 역순진행 2.캠핑장의 변경 3.주변명소 방문 등)
– 밤엔 추울수도 있으므로 바람막이 패딩 정도는 챙기시기 바랍니다. 특히 겨울철 (10월~3월)엔 두꺼운 옷 필수!!
– 여행자보험에 가입하고 투어에 참여할 것을 권장합니다.
– 투어 출발날짜가 임박했는데도 (약7~3일전) 최소 출발팀이 구성되지 않으면 미리 예약된 손님께는 다른 팀에 조인해드리거나 투어날짜를 조정해드립니다. (출발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면 예약금 전액환불)
– 예약시점, 환율변동 등에 따라 투어비용이 개인마다 각각 다를 수 있습니다. (투어비용은 미국달러 기준)
– 후버댐 투어시 캐리어를 차량에 싣고 있을 경우 검문에 걸려 통과를 못 할수 있으니 돌아올 호텔에 맡겨두고 오시기 바랍니다.(테러 위험 방지) MGM은 저희 션온 캠핑투어와 계약이 돼 있어서 맡길 때 짐의 양에 따라 2~3불 정도 팁을 주시면 무조건 짐을 맡아줍니다. ** 주의사항: 팁을 선불로 주지 않으면 짐을 맡아주지 않습니다!! **
– 현지에 오셔서 투어하시기 전에 미리 가이드님과 카톡이나 메세지로 연결해 놓으시기 바랍니다.

※ 모객현황 및 현지상황에 따라 차종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투어 인원은 몇명이죠?
A. 한 팀당 투어 출발 기준인원은 기본 5~10명 정도입니다. 인원은 상황에 따라 +1/-1이 될 수 있습니다.

Q. 다른 동행과 단체투어는 하고 싶지않아요. 저희만 갈 수는 없나요?
A. 모든 투어는 기본적으로 누구나 조인이 가능하며, 친구, 연인, 가족끼리 “단독투어”를 원하실 경우 정상가+일인당 하루 50불씩 추가금이 발생합니다.

Q. 잔금은 얼마인가요?
A. 예약하신 사이트마다, 개인마다, 그리고 예약시점에 따라 예약금과 잔금, 추가금이 각각 다를 수 있으니 정확한 결제내역을 직접 확인해주시는게 좋습니다. 출발당일 모집인원에 따라 소정의 추가금 또는 디스카운트로 잔금이 조정될 수 있습니다. (함께 여행하는 팀원들 모두 최대한 공평한 비용으로 즐거운 여행이 되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

Q. 투어비용을 제외하고 돈은 얼마 정도 들고 가야 할까요?
A. 개별적으로 사용하는 돈은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다르지만, 인디언구역인 엔탈롭캐년 입장료 이외에는 크게 추가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그랜드캐년 캠핑장에서 한식을 포함한 바베큐파티는 저희 회사에서 모두 준비해드리구요, 이동하시면서 현지식을 직접 사드실 수도 있습니다. 가격은 대부분 6~8불 정도라 부담없으시고, 물이나 간식거리 사실 수 있는 곳도 중간중간 들르니 걱정마셔요!

Q. 국립공원 입장료가 면제되는 날은 그 비용만큼 투어비용에서 빼주나요?
A. 미국 국립공원은 베테랑스데이 등 특별한 날엔 국립공원 입장료를 면제해줍니다. 그러나 가이드투어는 입장료가 면제되지 않습니다. 미국군인 또는 시니어 패스 등을 이미 가지고 계신 분들도 저희 회사를 통해 투어에 참가하시는 경우 투어비용에서 입장료를 빼드리지 않습니다. 공원 입구에서 가이드님이 일괄적으로 입장료를 지불합니다.

Q. 엔탈롭캐년 옵션비용은 어떻게 계산되나요?
A. 엔탈롭캐년은 최근 전세계 사진작가들은 물론 관광객 숫자가 급증하는 명소입니다. 미리 예약하지 않으면 당일날은 입장이 어렵습니다. 따라서 입장료는 투어예약후 션온캠핑 웹사이트에서 지불하셔야 합니다. 저희는 엔탈롭캐년과 홀슈밴드 입장료+인디언가이드 팁을 포함해 50불입니다.

Q. 작은 기내용 캐리어인데, 가져가면 안될까요?
A. 후버댐 통과시 캐리어가 있으면 검문에 걸려 일정에 차질이 생길 수 있습니다. 캐리어 뿐만 아니라 모든 차량을 샅샅이 뒤져볼 수 있어, 여기서 불필요한 시간이 지체되면 보실 수 있는 포인트들을 놓치게 될 수 있습니다. 아침에 조금 일찍 MGM 호텔로 오셔서 짐을 맡기시면 됩니다. MGM은 저희 션온 캠핑투어와 계약이 돼 있어서 맡길 때 짐의 양에 따라 2~3불 정도 팁을 주시면 무조건 짐을 맡아줍니다. ** 주의사항: 팁을 선불로 내지 않으면 짐을 맡아주지 않습니다!! **

Q. 투어는 어떤 차량으로 진행되나요?
A. 차량은 인원에 따라 이동성이 좋은 7~8인승/15인승 밴, 또는 기타 투어에 적합한 차량으로 합니다.

Q. 유아용 카시트는 제공되나요?
A. 만8세 미만 (또는 키 145cm 미만, 또는 몸무게 27.22kg 미만) 유아용 카시트, 부스터 등이 준비돼 있습니다. 하지만 유아를 동반한 가족 여행객이 많은 시즌엔 대여 물량이 부족할 수 있으니 가급적 가볍고 저렴한 부스터 등을 직접 준비하시는게 좋습니다.
* 주별 카시트 의무규정: Las Vegas 만6세 미만, 27.22 kg 미만; Arizona 만8세 미만, 145cm 미만; Utah 만8세 미만, 145cm 미만…의무규정중 하나라도 해당되면 카시트가 반드시 필요함.

Q. 휴대폰 충전?
A. 이동하는 차량 안에서 USB포트로도 가능하시구요, 캠핑장에서도 전기사용 가능합니다.

Q. 그랜드캐년 날씨? 비나 눈이오면?
A. 그랜드캐년의 날씨는 워낙 변덕이 심해 해가 쨍쨍하다가도 갑자기 비가 오고, 또 다시 맑아지기도 한답니다!! 그랜드서클 자체가 워낙 광활해서 직접 그곳에 가봐야 정확한 날씨를 알 수 있어요~ 여기는 비가 와도, 저기는 쨍쨍할 수 있거든요 !!! 울 가이드님의 재량에 따라 조금씩 보는 포인트를 달리해서 움직이실테니 넘 걱정마셔요 !!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열린마음이겠죠? ^^ 어딜가든 무엇을하든, 마음먹기에 달렸지요~!! 그랜드캐년에 비가오나, 눈이오나~ 누가 그런 광경들을 또 볼 수 있을까요!! 그러니 우리 인생에서 다시 돌아오지 않을 모든 순간들을 마음껏 즐겨주세요!!

Q. 그랜드캐년에서의 옷차림은?
A. 보통 낮에는 조금 덥구요, 밤이나 새벽엔 캠핑장 온도가 떨어져 추울 수 있으니 얇은 옷과 두꺼운 옷을 함께 챙겨오셔서 본인 체온에 따라 입고 벗는 걸 추천드립니다. 겨울철엔 패딩이나 두꺼운 겨울옷은 필수!! 봄가을에도 밤엔 쌀쌀할 수 있으니 바람막이 긴팔 정도는 챙겨오셔야 합니다~

Q. 캠핑카 또는 민박 숙박 배정은 어떻게 하나요?
A. 캠핑카/민박 배정은 남녀 구분을 원칙으로 하며, 가족 친구 커플 등은 한 캠핑카/민박에 배정해드립니다. 단, 상황에 따라 개별 여행자들은 남녀 구별없이 가족 친구 커플들과 한 캠핑카를 사용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우리 가족 또는 커플만 한 캠핑카/민박에 단독으로 숙박하길 원하시면 추가금이 부과됩니다. 단, “단독숙박”은 캠핑카/민박 수용인원이 한정돼 있어 상황이 허락하는 한에서만 가능합니다.

Q. 바베큐파티 시 술이 제공이 되나요?
A. 그랜드캐년 캠핑장에서 즐기는 따끈한 한식과 바베큐파티는 저희 쪽에서 모두 준비해드리구요, 다음 날 아침도 제공해드립니다. 다만 술이나 담배는 기호식품에 해당하여 개별적으로 구입하셔야 합니다.

Q. 술은 미리 사가야 하나요?
A. 미리 사오셔도 되지만 그러면 투어하는데 불편할 수 있습니다. 정말 놀라운 건 그랜드캐년 안에도 마켓이 하나 있다는 사실!! 그랜드캐년을 보시고 캠핑장으로 돌아가는 길에 마켓에서 구입하셔도 됩니다. 단, 다음날 투어를 위해 과음은 피하시고 맥주, 와인 정도의 가벼운 술을 권장합니다.

Q. 물이나 간식을 얼마나 챙겨가야 할까요?
A. 출발 전에 물 한두병, 간단하게 요기하실 만큼의 간식이면 충분합니다. 중간중간 들르는 크고 작은 마켓에서 필요하실 때마다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Q. 투어가 끝나고 라스베가스로 돌아오면 몇 시쯤인가요?
A. 당일 현지도로상황, 기상상황에 따라 일정은 유동적으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보통은 저녁 7-8시 사이 (겨울철엔 저녁 6-7시 사이)에 도착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Q. 투어가 끝나고 드롭장소는 어디인가요?
A. 우선 출발장소인 MGM 호텔에 들린 다음, 스트립내 호텔에 드롭해드리고, 그 다음 공항, 메가버스 정류장 등의 순서로 내려드립니다. 단, 상황에 따라 가이드님과 협의해서 순서는 조정할 수 있습니다.

Q. 라스베가스 호텔은 어디가 좋은가요?
A. 출발을 MGM Grand Hotel 에서 하므로 가장 편리하겠지만, 호텔은 손님들이 선호하는 곳으로 하시면 됩니다. 라스베가스 호텔은 시기에 따라 그 가격이 천차만별입니다. 더욱 정확한 정보는 숙박예약어플 이용을 권장해드립니다. (e.g. 부킹닷컴, 호스텔닷컴, 호스텔월드, 아고다, 익스피디아 등 숙박가격비교 사이트)

Q. 튼튼한 두 다리가 있다면 볼 수 있는 라스베가스 3대 무료쇼
1. 벨라지오 호텔 분수쇼
2. 미라지 호텔 화산쇼
3. 올드타운 LED전구쇼

Q. 시간적, 금전적 여유가 된다면 라스베가스 3대 유료쇼
1. 벨라지오 호텔 오쇼
2. MGM 호텔 카쇼
3. 윈 호텔 르레브쇼

Q. 헬기투어 어떻게 할 수 있나요?
A. 헬기투어는 저희 1박2일 상품이 있습니다. “헬리콥터 1박2일” 상품보기
그외 헬기투어를 원하시면 2박3일 이상 투어를 하실 경우 추가옵션으로 가능합니다. 헬기투어는 일인당 250불의 탑승비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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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others are saying

  1. *민주

    감동 그 이상인 그랜드캐년 서클 캠핑투어

    *민주

    여행을 다녀도 후기를 적어본 적이 없는데 너무 맘에 드는 감동여행이 되어서 인생의 첫 여행후기를 적어봅니다~^^

    올 2월 학교를 명예퇴직하고 뉴욕에 사는 딸을 만나러 가는 길에 매년 미국의 국립공원을 돌아봐야겠다는 계획으로 첫 여행지를 그랜드 캐년으로 잡고 인터넷을 뒤지기 시작했다.

    7년 전부터 자유여행의 맛을 알게 되었기 때문에 패키지여행은 하기가 싫었다. 그러나 미국에서 자유여행을 하려하니 나라가 넓어서 운전이 가장 문제였다. 그래서 인터넷에서 그랜드캐년을 치고 들어가니 션온캠핑투어가 눈에 띄었다.

    캠핑투어라는 단어에 마음이 확 끌려서 여러 후기를 읽어보게 되었는데 내가 딱 원하는 스타일로 운영하고 있었다.

    내가 원하는 것은 국립공원 안을 트레킹해 보는 것과 국립공원 안에서 캠핑을 하는 것이었다. 후기를 보니 캐년마다 트레킹을 할 수 있도록 운영을 하고 있었고, 그랜드 캐년에는 션온투어에서 직접운영하는 캠핑장이 있고 캠핑카에서 자는 경험을 할 수 있게 되어있었다. 당일 여행부터 4박5일간의 여행까지 여러 종류로 운영하고 있었고 나는 8대 캐년을 다 돌아보고 싶어서 4박5일짜리에 관심이 갔다. 그런데 막상 신청을 하고 예약금을 넣으려니 신뢰할 수 있는 곳인가에 대해 걱정이 되었다. 그래서 뉴욕에 있는 딸에게 내용을 이야기하니까 자기 친구도 션온투어로 캐년여행 다녀왔다고 하여 걱정 없이 예약금을 넣게 되었고, 내가 원하는 날짜에 함께 여행할 분을 찾기 어려울 것 같아 비용이 좀 들더라도 우리부부만 여행하기로 결정했다.

    션온투어 사장님이 직접 안내를 해주셨는데 매우 감성적이시고 배려심이 많으신 분이어서 지인과 여행하는 느낌이었고, 여행지에 관한 내용이외에도 궁금한 것이 많아서 질문을 많이 한 편이었는데 막히는 것이 없이 속 시원하게 알려주셔서 다양한 지식에 놀라면서 다녔다.

    사진 포인트를 알고 계셔서 첫날 그랜드 캐년에서 일몰을 보는 뒷모습 사진을 시작으로 가는 곳 마다 인생 샷을 찍어주셔서 사진을 좋아하는 우리남편이 매우 만족해했다.

    여행에서 음식이 매우 중요한데 첫날저녁 그랜드 캐년 캠핑장에서 션온투어 사장님 부인이 직접 만들어 보내신 된장찌게, 무생채, 낚지 젓갈, 김치등과 함께 캠핑장을 관리하는 미쿡 아줌마가 구워준 삼겹살에 몇 일간의 느끼함이 해소되었고, 셋째날 일식요리 자격증을 가지고 계신 사장님이 참치회와 연어회에 샐러드까지 직접 해주셔서 감동의 물결이었고, 마지막 날 캠핑가 앞 그릴에서 숯불로 스테이크를 구워먹은 것은 여행음식의 하일라이트였다.

    가장 잊을 수 없는 것은 그랜드캐년 캠핑장에서 삼겹살 식사 후 캠프파이어 하면서 마시멜로와 고구마를 구워먹으면서 쏟아지는 별을 본 것인데 해발 2000미터가 넘는 곳에서 본 별들의 잔치는 이루말할 수 없는 감동이었다.

    미국의 도시만을 돌아다녀서 유럽과 비교하여 미국이 매력이 없는 나라라고만 생각했는데 이번 캐년 여행을 통해 미국 서부의 대자연은 입이 딱 벌어질 정도였는데 캐년 마다 전혀 상상할 수 없는 다른 모습을 하고 있는 것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미국 서부자연의 매력에 흠뻑 빠져서 내년에는 요세미티국립공원과 옐로스톤도 꼭 가봐야겠다는 다짐도 하게 되었다.

    이번 여행의 가장 큰 매력은 가는 캐년 마다 트레킹을 한 시간 이상씩 한 것이다.

    캐년을 겉에서 보는 것과 안에 들어가서 직접 걸으면서 느끼는 감동은 차원이 달랐다. 내가 즐겨보는 ‘EBS세계테마기행’에서 대자연을 걷는 모습을 보면서 너~무 부러워하면서 나도 정말 저런 곳을 걷고 싶다고 생각을 했는데 내가 직접 그 속에 들어가 걷고 있다고 생각하니 감동이 몰려왔다.

    그리고 우리 가족, 친구들이 생각나면서 이런 여행을 꼭 추천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캠핑카에서의 이틀 밤은 너무나도 색다른 경험이었다.

    캠핑하면 텐트생활만 생각하였고, 캠핑카 안은 어떻게 생겼을까 궁금하기만 했는데 직접 들어가서 생활해 보니 아늑하고 신기했다.

    샤워장도 잘 되어 있고, 뜨거운 물도 콸콸 나와서 불편함이 없는 캠핑장에서의 생활을 또 다시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행의 여유로움을 진정으로 느끼고 온 여행이었고, 션온투어 사장님의 진심어린 안내에 감사드립니다.

    몇 달간 설레는 가슴을 안고 미국그랜드 서클 여행을 기다렸고, 기대이상의 감동을 준 대자연에 감사하며 다음번엔 가족과 친구들과 함께 감동을 공유하러 꼭 다시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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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로운

    밤엔 별이 반짝..감동

    *로운

    좋았어요!!!! 밤에 별이 진짜ㅜㅜㅜㅜ예쁘더라구요 절대 못잊을거같아요 설명도 잘해주시고 처음으로 한식 먹은거였는데 너무너무 감동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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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Ji Eun **

    하나부터 열까지

    Ji Eun **

    하나부터 열까지 다 맘에 드는 여행이였습니다! 3박4일 코스로 가지 못한게 너무 아쉽네요 그래도 시간 부족하신 분들이라면 이 여행도 정말 강추합니다. 저녁에 먹는 한식들은 라스베가스 스트립에 있는 한식당보다도 맛있었습니다 특히 삽겹살 많이 먹지 마세요 ㅠㅠ 뒤에 더 맛있는 요리들을 더 밀어넣을 배가 없어져요 ㅎㅎ 저희팀은 션온 삼츈이 가이드해주셨는데 다음에 또 라스베가스 가게 된다면 꼭 다시 뵙고 싶은분입니다! 전엔 쉐프일을 하셔서 음식의 맛도 질도 그냥 한식당과는 달라요!! 풍경이나 코스본거 이야기해야하는데 요리얘기가 더 많이 나오네요 ㅋㅋ 코스들도 일몰에 맞춰주시거나 볕이 가장 잘들어오는 시간때에 맞춰주시는등 할수있는 모든 배려를 해주시고 최고로 즐거웠던 순간이였어요~ 감사합니다 삼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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