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가스 민박쿠폰]**알짜 2박3일** 7대캐년, 그랜드캐년[일몰감상!] 브라이스캐년 캠핑투어+헬기옵션+소고기 스테이크 BBQ (본사직결 특가 $349, 예약$164+잔금$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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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00

✔정상가 599불에서—> 한정특가 369불 —> 본사직결 349불/일인당 (본사직결 일인당 250불 할인혜택)
** 본사직결 특별할인가 적용된 가격입니다. 많이 이용해주세요^^

** Visa, Mastercard, Americanexpress, Discover 등의 로고가 있는 모든 미국/한국/해외의 크레딧카드/데빗카드/직불카드 결제가능

** 예약금($164 x 인원수)을 결제하신 다음, 잔금($185 x 인원수)은 출발직전 현금으로 지불하시면 됩니다. 현장에서 카드결제는 수수료 (5%)가 부과되므로 현금으로 지불하시는게 좋습니다. 잔금을 미리 지불하시려면 출발일 최소 7일 이전에 홈페이지 오른쪽 상단메뉴 “잔금결제”에서 지불하셔도 됩니다. (수수료 없음)

 

그랜드서클 1박으론 아쉬울 때 !

알짜배기 코스만 쏙쏙 모아놓은 <알짜 2박 3일 투어> !

7대캐년 (그랜드캐년, 엔탈롭캐년, 글렌캐년, 캐납캐년 (또는 코랄핑크 샌드듄), 레드캐년, 브라이스캐년, 자이언캐년)과 주변 명소 (후버댐, 홀슈밴드, 글렌캐년댐, 파웰호수, 체크보드메사, 뷰포인트, 카멜터널 등)

Product Description

🎪정상가 599불에서---> 직결특가 349불/일인당 (본사직결 일인당 250불 할인혜택)
🚩 이 상품은 헬리콥터투어를 옵션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탑승비 250불)

💥💥 성수기 알뜰 캠핑투어 💥💥
👍투어출발 하루전날 라스베가스 고급주택 (사진) 민박 20불 할인쿠폰 발행~~~💖💖
👍기간: 2019년 6월1일~8월31일 출발하는 캠핑투어 예약시 매일 선착순 10명 한정
## 성수기 라스베가스 호텔숙박비는 천정부지로 뛰어오릅니다. 손님들의 알뜰캠핑투어를 위해 출발전날 민박숙박을 원하실 경우 일인당 20불 할인쿠폰을 드립니다.~~^^
## 투어예약시 라스베가스 민박숙박도 원하신다고 말씀해주셔야 예약이됩니다.~~

✈ 6월, 7월, 8월 성수기 예약이 이미 시작됐습니다.~ 원하시는 출발날짜에 임박해서는 자리가 부족해 예약이 어려울 수 있어요. 특히 임박해서는 가격이 오를 수도 있으니 일찍 예약하시는게 유리합니다^^

🎶 2019년 새해를 맞아 투어차량을 모두 새차로 교체했습니다. 안전이 최우선입니다!!
🏠 여행중 편안한 휴식을 제공하기 위해 캠핑카카라반과 민박하우스는 매일 청소하고, 침구세트는 매일 세탁합니다.~~~😂
🔥 캠핑장에 상주하는 요리사, 청소원 직원이 여러분의 바베큐 파티 음식과 잠자리를 책임집니다.^^
☆☆보다 쾌적한 여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자합니다.~~!!

🚩 그랜드캐년과 캐납캐년에 유일한 한국인 전용 캠핑장 (50명/30명 동시 숙박: 고급 캠핑카카라반 10인용/5인용 등 다수, 미국식 민박하우스 B&B 4인실, 3인실 등 다수, 캐빈, 텐트 등)을 보유한 저희 션온 캠핑투어는 모든 여행자들이 세일가/특가로 캠핑을 하실 수 있도록 지원해드립니다.
✔전기시설, 남녀 샤워실, 남녀 수세식 화장실, 간이 세탁실, 바베큐 시설, 캠프파이어, Wi-Fi 등등 모든 편의시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 영국 BBC 방송 선정 “죽기전에 가봐야할 곳 버킷리스트 1위 그랜드캐년”. 그리고 이 그랜드캐년 최고의 포인트 사우스림에서 최고의 장관으로 손꼽히는 “캐년의 일몰~~!!”
그랜드캐년 일몰감상을 하는 유일한 투어회사 션온캠핑투어^^ 저희 션온캠핑투어만의 자랑입니다.~~!!

🚩 미서부 7대캐년과 주변 명소를 2박3일 동 안 여유롭게 돌아보고 감상하며, 충분한 트레킹 시간과 사진 촬영 시간을 가질 수 있는 투어입니다.
☞첫째날 저녁엔 삼결살 바베큐 파티 + 둘째날은 최고급 미국식 소고기 스테이크 BBQ 파티
☞ 이 투어는 2박3일 최고 인기상품이라 동행모집을 하지 않으셔도 거의 매일 출발하는 팀이 있습니다.

* 한명씩도 예약 가능합니다. 저희가 함께 여행하실 일행을 만들어 드립니다.
* 투어 출발 약 7~3일전에 최소 출발인원이 구성되지 않으면 다른 팀에 조인해드리거나 투어날짜를 조정해드립니다. (출발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면 예약금 전액 환불)

어떤 이는 여행을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여행과 변화를 사랑하는 사람은 생명이 있는 사람이다.”~~💫💫

* 여러분은 바로 이 여행의 주인공입니다.!!
🎶 함께하면 즐거운 여행 🎵

 

*** 션온 캠핑투어만의 장점 ***

① 가이드님은 손님의 안전을 위해 가이딩만 신경쓴다?

✔캠핑장 직원들이 바베큐파티 요리와 서빙을 전담합니다. 션온캠핑 가이드님은 요리를 하지 않습니다. 뒷정리를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손님도 가이드님을 도와 청소를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요리하느라, 청소하느라 뺏긴 정신으로는 안전하게 가이딩하기 어렵기 때문이죠. 션온 캠핑투어 캠핑장에만 미국인 요리사 직원들이 있다는 놀라운 사실!!

✔션온캠핑은 개별픽업을 하지않고 MGM 호텔에 동시에 모여 다같이 출발합니다. 가이드님이 새벽 3~4시부터 라스베가스 호텔들을 운전해 다니며 일일이 픽업을 하시려면 잠이 부족해지고, 운전은 물론 가이딩이 힘들어집니다. 손님들도 새벽부터 찬공기 맞으며 기다리다 앞팀 픽업이 늦어지면 왕짜증(?) 납니다. 이때부터 즐거운 여행은 물건너갑니다. 저희는 맑은 정신의 가이드님과 즐거운 여행을 하실 수 있습니다. 물론 돌아오는 날 스트립내 호텔, 공항, 메가버스 정류장 등은 모두 드롭을 해드립니다.^^

② 션온투어 캠핑장 주인은 손님?

✔션온캠핑은 한인 유일의, 그리고 아시아인 최초의 자체 캠핑장을 보유, 남의 캠핑장에 캠핑카 자리만 임대해서 쓰면서 캠핑장 주인의 눈치를 보지않아도 됩니다. 손님들 역시 내집처럼 편안하게 지내실 수 있습니다. 단, 캠핑장에서 난동(?)은 곤란합니다. ㅎㅎ

✔캠핑장엔 상주하는 직원이 안전요원(Security Guard) 역할을 하므로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캠핑장에 민박시설도 있어 만약의 경우 숙소를 필요에 따라 스위치할 수 있는 융통성이 있습니다.

③ 합법적인 회사 운영

✔션온캠핑은 사업체, 캠핑장, 투어차량 모두 정식허가를 받아 운영하고 있고, 국립공원 입장 역시 연방 공원관리국의 상업용 허가(CUA)를 받아 운영하고 있습니다. 차량과 사업체 모두 150만불, 550만불 책임보험에 가입돼 있습니다. 그래도, 개인적인 실수로 인한 상해를 보상받으려면 “여행자 보험”은 필수!!

첫째날
# MGM Grand 호텔 집합 08:00 (호텔정문 로비앞 택시승강장)
# 미스터리의 댐 후버댐 투어 (호수뷰포인트,등등)
# 킹맨 점심 (인앤아웃 햄버거)-서부의 명물햄버거
# ROUTE 66 미대륙 최초 횡단 도로 방문-인증샷
# 🌄 그랜드캐년 사우스림 도착, 주요 포인트 방문: 트레킹, 일~몰~감~상 ♪♬, 사진촬영!!
# 그랜드캐년캠핑장 도착후 저녁식사 (한식 삼겹살 바베큐, 된장찌개 및 쌈장, 김치 등), 별자리 관측 및 은하수 감상~~🔥🔥
# 그랜드캐년 캠핑그라운드: 고급 캠핑카카라반 숙박 (필요한 경우 미국식 민박하우스 B&B 숙박: 추가금 부과) *캠핑카카라반과 민박하우스는 캠핑장 안에 바로 옆에 나란히 위치하고 있습니다.

둘째날
# 아침식사(부대찌개 라면)후 🌄 휘튼치드향의 솔향숲 및 그랜드캐년 이스트림을 지나 엔탈롭캐년으로 이동
# 🌄 엔탈롭캐년+홀슈밴드 투어(옵션: 입장료 $50/일인당 *인디언가이드 팁은 회사에서 일괄 부담)
# 점심 식사후 이동 (타코벨-멕시코 전통음식 등 간단한 현지식)
# 🌄 글렌캐년 (글렌캐년 댐, 레이크파웰) Wahweap 호수뷰 포인트 방문후 캐납캐년으로 이동
# 🌄 코랄핑크샌드듄 사막체험 or 캐납캐년 투어
# 저녁식사 ☆☆최고급 미국식 소고기 스테이크 바베큐☆☆ (회사제공 5/1부터)~~~🔥🔥
**일인당 15~20불씩 여행자가 지불하던 돈낭비 외식은 이제 그만 No No~~!! 가이드님과 함께 미국 대형마켓에서 직접 구입한 스테이크와 식재료로 신나는 파뤼타임~~!! (입안에서 살살녹는 미국 유타주의 쇠고기는 꼭 한번쯤은 맛을 봐야~~ㅎㅎ) *미국 대형마켓 탐방으로 진짜 미국을 둘러봅니다.^^
# 유타 캐납 미국식 민박하우스 B&B 숙박 또는 캠핑카카라반 숙박

세째날
# 아침 식사후 브라이스캐년으로 이동 → 🌄레드캐년을 거쳐서
# 🌄 브라이스캐년 투어 (브라이스 뷰포인트, 선셋 포인트, 나바호 루프 트레킹등)
# 점심 식사후 🌄 자이언캐년으로 이동 (간단한 현지식)
# 체크보드 메사, 뷰 포인트, 카멜 터널, 리버사이드 워크, 위핑락 등
# 라스베가스 도착 18:00 (가장 빠른 동선에 따라 스트립내 호텔, 공항, 메가버스 등 드롭 *공항이나 터미널 드롭에 추가요금은 없습니다^^)~~💖💖

((연중무휴, 휴일에도 투어출발))

** 포함사항 **
차량운행비 및 국립공원입장료 등 투어관련 경비 일체, 캠핑카카라반 (첫째날) 및 민박 (둘째날) 숙박비 , 첫째날 중식(인앤아웃버거), 첫째날 석식(한식 삼겹살 바베큐 파티), 둘째날 조식(부대찌개라면), 둘째날 석식 (최고급 소고기 스테이크 바베큐-회사제공),엔탈롭캐년 인디언가이드팁 본사 부담

** 불포함 사항**
개인 기호식품(술, 음료수 등), 개인 세면도구 및 타올, 둘째날 중식/세째날 조식/세째날 중식(현지식 5~8불정도, 본인 식사량에 따라 가격이 달라집니다. *카드지불 가능), 엔탈롭캐년 입장료+홀슈밴드 입장료(옵션비: 50불/일인당), 한인가이드 팁(일인당 하루 15불씩 45불)

** 필수 안내 **
– 일정은 모객현황, 현지사정 등으로 인해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캠핑카카라반 및 차량)
– 밤엔 추울수도 있으므로 바람막이 패딩 정도는 챙기시기 바랍니다. 겨울철(10월~3월)엔 반드시 두꺼운 옷 필수입니다.
– 여행자보험에 가입하시고 투어를 진행할 것을 권장합니다.
– 투어 출발날짜가 임박했는데도 (약7~3일전) 최소 출발팀이 구성되지 않으면 미리 예약된 손님께는 다른 팀에 조인해드리거나 투어날짜를 조정해드립니다. (출발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면 예약금 전액 환불)
– 출발당일 모집인원에 따라 소정의 추가금 또는 디스카운트로 잔금이 조정될 수 있습니다. (함께 여행하는 팀원들 모두 최대한 공평한 비용으로 즐거운 여행이 되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
– 예약시점, 환율변동 등에 따라 투어비용이 개인마다 각각 다를 수 있습니다. (저희 투어비용은 미국달러 기준)
– 후버댐 투어시 캐리어를 차량에 싣고 있을 경우 검문에 걸려 통과를 못 할수 있으니 돌아올 호텔에 맡겨두고 오시기 바랍니다.(테러 위험 방지) MGM은 저희 션온 캠핑투어와 계약이 돼 있어서 맡길 때 짐의 양에 따라 3~5불 정도 팁을 주시면 무조건 짐을 맡아줍니다. ** 주의사항: 팁을 선불로 내지 않으면 짐을 맡아주지 않습니다!! **
– 현지에 오셔서 투어하시기 전에 미리 가이드님과 카톡이나 메세지로 연결 해 놓으시기 바랍니다.

※ 모객현황 및 현지 상황에 따라 차종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투어 인원은 몇명이죠?
A. 한 팀당 투어 출발 기준인원은 기본 5~10명 정도입니다. 인원은 상황에 따라 +1/-1이 될 수 있습니다.

Q. 다른 동행과 단체투어는 하고 싶지않아요. 저희만 갈 수는 없나요?
A. 모든 투어는 기본적으로 누구나 조인이 가능하며, 친구, 연인, 가족끼리 “단독투어”를 원하실 경우 일인당 하루 50불씩 추가금이 발생합니다.

Q. 잔금은 얼마인가요?
A. 예약하신 사이트마다, 개인마다, 그리고 예약시점에 따라 예약금과 잔금, 추가금이 각각 다를 수 있으니 정확한 결제내역을 직접 확인해주시는게 좋습니다. 출발당일 모집인원에 따라 소정의 추가금 또는 디스카운트로 잔금이 조정될 수 있습니다. (함께 여행하는 팀원들 모두 최대한 공평한 비용으로 즐거운 여행이 되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

Q. 투어비용을 제외하고 돈은 얼마 정도 들고 가야 할까요?
A. 개별적으로 사용하는 돈은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다르지만, 인디언구역인 엔탈롭캐년 입장료 이외에는 크게 추가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그랜드캐년 캠핑장에서 한식을 포함한 바베큐파티는 저희 회사에서 모두 준비해드리구요, 이동하시면서 현지식을 직접 사드실 수도 있습니다. 가격은 대부분 6-8불 정도라 부담없으시고, 물이나 간식거리 사실 수 있는 곳도 중간중간 들르니 걱정마셔요!

Q. 작은 기내용 캐리어인데, 가져가면 안될까요?
A. 후버댐 통과시 캐리어가 있으면 검문에 걸려 일정에 차질이 생길 수 있습니다. 캐리어 뿐만 아니라 모든 차량을 샅샅이 뒤져볼 수 있어, 여기서 불필요한 시간이 지체되면 보실 수 있는 포인트들을 놓치게 될 수 있습니다. 아침에 조금 일찍 MGM 호텔로 오셔서 짐을 맡기시면 됩니다. MGM은 저희 션온 캠핑투어와 계약이 돼 있어서 맡길 때 짐의 양에 따라 3-5불 정도 팁을 주시면 무조건 짐을 맡아줍니다. ** 주의사항: 팁을 선불로 내지 않으면 짐을 맡아주지 않습니다!! **

Q. 투어는 어떤 차량으로 진행되나요?
A. 차량은 인원에 따라 이동성이 좋은 7~8인승/15인승 밴, 또는 투어에 적합한 차량으로 합니다.

Q. 유아용 카시트는 제공되나요?
A. 만8세 미만 (또는 키 145cm 미만, 또는 몸무게 27.22kg 미만) 유아용 카시트, 부스터 등이 준비돼 있습니다. 하지만 유아를 동반한 가족 여행객이 많은 시즌엔 대여 물량이 부족할 수 있으니 가급적 가볍고 저렴한 부스터 등을 직접 준비하시는게 좋습니다.
* 주별 카시트 의무규정: Las Vegas 만6세 미만, 27.22 kg 미만; Arizona 만8세 미만, 145cm 미만; Utah 만8세 미만, 145cm 미만…의무규정중 하나라도 해당되면 카시트가 반드시 필요함.

Q. 휴대폰 충전?
A. 이동하는 차량 안에서 USB포트로도 가능하시구요, 캠핑장에서도 전기사용 가능합니다.

Q. 그랜드캐년 날씨? 비나 눈이오면?
A. 그랜드캐년의 날씨는 워낙 변덕이 심해 해가 쨍쨍하다가도 갑자기 비가 오고, 또 다시 맑아지기도 한답니다!! 그랜드서클 자체가 워낙 광활해서 직접 그곳에 가봐야 정확한 날씨를 알 수 있어요~ 여기는 비가 와도, 저기는 쨍쨍할 수 있거든요 !!! 울 가이드님의 재량에 따라 조금씩 보는 포인트를 달리해서 움직이실테니 넘 걱정마셔요 !!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열린마음이겠죠? ^^ 어딜가든 무엇을하든, 마음먹기에 달렸지요~!! 그랜드캐년에 비가오나, 눈이오나~ 누가 그런 광경들을 또 볼 수 있을까요!! 그러니 우리 인생에서 다시 돌아오지 않을 모든 순간들을 마음껏 즐겨주세요!!

Q. 그랜드캐년에서의 옷차림은?
A. 보통 낮에는 조금 덥구요, 밤이나 새벽엔 캠핑장 온도가 떨어져 추울 수 있으니 얇은 옷과 두꺼운 옷을 함께 챙겨오셔서 본인 체온에 따라 입고 벗는 걸 추천드립니다. 겨울철엔 패딩이나 두꺼운 겨울옷은 필수!! 봄가을에도 밤엔 쌀쌀할 수 있으니 바람막이 긴팔 정도는 챙겨오셔야 합니다~

Q. 캠핑카 또는 민박 숙박 배정은 어떻게 하나요?
A. 캠핑카/민박 배정은 남녀 구분을 원칙으로 합니다. 물론 가족 친구 커플은 같은 캠핑카/민박에 배정해드립니다. 그러나 우리 가족 또는 커플만 한 캠핑카/민박에 단독으로 숙박하길 원하시면 추가금이 부과됩니다. 단, “단독숙박”은 캠핑카/민박 수용인원이 한정돼 있어 상황이 허락하는 한에서만 가능합니다.

Q. 바베큐파티 시 술이 제공이 되나요?
A. 그랜드캐년 캠핑장에서 즐기는 따끈한 한식과 바베큐파티는 저희 쪽에서 모두 준비해드리구요, 다음 날 아침도 제공해드립니다. 다만 술이나 담배는 기호식품에 해당하여 개별적으로 구입하셔야 합니다.

Q. 술은 미리 사가야 하나요?
A. 미리 사오셔도 되지만 그러면 투어하는데 불편할 수 있습니다. 정말 놀라운 건 그랜드캐년 안에도 마켓이 하나 있다는 사실!! 그랜드캐년을 보시고 캠핑장으로 돌아가는 길에 마켓에서 구입하셔도 됩니다. 단, 다음날 투어를 위해 과음은 피하시고 맥주, 와인 정도의 가벼운 술을 권장합니다.

Q. 물이나 간식을 얼마나 챙겨가야 할까요?
A. 출발 전에 물 한두병, 간단하게 요기하실 만큼의 간식이면 충분합니다. 중간중간 들르는 크고 작은 마켓에서 필요하실 때마다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Q. 투어가 끝나고 라스베가스로 돌아오면 몇 시쯤인가요?
A. 당일 현지도로상황, 기상상황에 따라 일정은 유동적으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보통은 저녁 7-8시 사이 (겨울철엔 저녁 6-7시 사이)에 도착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Q. 투어가 끝나고 드롭장소는 어디인가요?
A. 우선 출발장소인 MGM 호텔에 들린 다음, 스트립내 호텔에 드롭해드리고, 그 다음 공항, 메가버스 정류장 등의 순서로 내려드립니다. 단, 상황에 따라 가이드님과 협의해서 순서는 조정할 수 있습니다.

Q. 라스베가스 호텔은 어디가 좋은가요?
A. 출발을 MGM Grand Hotel 에서 하므로 가장 편리하겠지만, 호텔은 손님들이 선호하는 곳으로 하시면 됩니다. 라스베가스 호텔은 시기에 따라 그 가격이 천차만별입니다. 더욱 정확한 정보는 숙박예약어플 이용을 권장해드립니다. (e.g. 부킹닷컴, 호스텔닷컴, 호스텔월드, 아고다, 익스피디아 등 숙박가격비교 사이트)

Q. 튼튼한 두 다리가 있다면 볼 수 있는 라스베가스 3대 무료쇼
1. 벨라지오 호텔 분수쇼
2. 미라지 호텔 화산쇼
3. 올드타운 LED전구쇼

Q. 시간적, 금전적 여유가 된다면 라스베가스 3대 유료쇼
1. 벨라지오 호텔 오쇼
2. MGM 호텔 카쇼
3. 윈 호텔 르레브쇼

Q. 경비행기 or 헬기투어 어떻게 할 수 있나요?
A. 헬기투어는 저희 1박2일 상품이 있습니다. https://www.myrealtrip.com/offers/3565
그외 경비행기나 헬기투어를 원하시면 최소 2박3일 이상 “단독투어”를 하실 경우 추가옵션으로 가능합니다. 경비행기는 일인당 150불, 헬기투어는 일인당 250불의 추가요금이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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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others are saying

  1. *수빈

    구름 걷히자 쏟아지는 별들

    *수빈

    탱고가이드님 너무 좋았어요!
    저희 동행분들이 다 사진찍고 하느라 일정이 좀 늦어지고 했는데도 다 이해해주시고 ㅠㅠ 저희한테 굉장히 맞춰주려고 하시는게 너무 감사했습니다
    일정도 유동적으로 해주셨어요 ㅎㅎ
    또 첫날 캠핑장에서 먹은 된장찌개랑 삼겹살은 JMT… 계속 날 흐리다가 캠프파이어하고 얘기하다보니 구름이 없어졌는지 별이 쏟아지는 거 봤던게 너무 좋았어요 ㅎㅎㅎㅎ
    다 너무 좋았습니다!! 탱고가이드님 감사해여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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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남희

    혼자라서 걱정됐던 투어

    *남희

    혼자 떠났던 여행이었는데, 작성된 후기들처럼 전혀 걱정할 게 없었습니다. 오히려 가이드님이 혼자라고 더 챙겨주시고 걱정해주셨어요.
    투어는 전반적으로 장소마다 하나하나 다 너무 좋았고, 주시는 시간도 여유로워서 충분히 즐길 수 있었어요. 제가 장소에 대해 많이 알고 가질 못해서 느낀 것들이 더 컸던 것일 수 있겠지만 단연 최고였습니다. 캐년은 다 춥기에 가볍지만 따뜻한 옷 여러벌은 필수이고 핫팩 넉넉히 들고가세요! 너무 유용해요. 그리고 저희 캠핑장 안은 너무 따뜻했어요. 더워서 깰 정도였으니까요.
    가이드님 얘기를 빼놓을 수 없죠..! 저는 샘 가이드님 이었는데, 가이드님이 제 투어의 만족도 지분을 절반 이상 차지하세요… 정말 어떤 수식어를 붙여도 다 충족하시는 분이셨어요. 그 꽉 찬 일정을 소화하시면서 힘든 내색 안 하시고, 어딜 가서든 이야기 진짜 재밌게 해주셨구요, 프로페셔널하시구요, 사진은 또 엄청 잘 찍어주시구, 잘 웃어주시고 밝은 분이셔서 그냥 투어내내 웃을 수 있었어요. 샘 가이드님 만나서 저는 너무 행운이었습니다.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투어 정말 잊지 못할 거구, 꼭 다시 가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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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동윤

    평생 잊지못할 추억만든 만족한 투어

    *동윤

    만족합니다. 다음에 또 이용하고 싶어요.
    겨울이라 해가 짧아서 부지런히 움직이셔야 많은 것을 볼 수 있고 두꺼운 패딩 필수입니다. 자는 곳은 따뜻해요. 자다가 더워서 중간중간 깰 정도에요.
    차 타고 이동하는 시간이 많으니 목베개 챙기면 좋아요.
    샘 가이드님 하루 종일 운전하시고 가이드 해주시느라 피곤하실 것 같은데 하루 종일 열정적으로 지친 기색 없이 가이드해주시고 하나라도 더 보여주시려고 하고 잘 챙겨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일정에 없는 곳들도 보여주시고 너무 좋았어요 특히 그랜드캐년에서 보는 일출은 정말 최고입니다.
    엔탈롭캐년으로 가던 중 악천후로 일정이 틀어질 뻔 했지만 기상 상황을 보시고 홀슈스밴드로 차를 돌리신 신의 한수도 너무 좋았습니다.
    홀스슈밴드를 다 보고 출발하려 하니 홀스슈밴드에 안개가 끼기 시작했고 엔탈롭캐년의 눈내리는 모습은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샘 가이드님의 판단 덕분에 자칫하면 두 군데 모두 못 볼뻔 했는데 모두 볼 수 있었어요. 정말 캐년에 대해 잘 알고 계시고 프로패셔널하셔요.
    운전도 정말 잘 하시고 입담도 좋으셔서 너무 재미있었어요.
    투어 종료 후에도 호텔까지 한명한명 데려다주시고 너무 감사했어요.
    아쉬웠던 장소 하나 없이 2박3일동안 모든 것들이 좋았고 다음엔 여름에 가고 싶네요.
    더 칭찬하고 싶은데 여기서 더 하면 사람들이 알바라고 생각할 것 같아서 그만합니다 ㅋㅋ
    덕분에 2박 3일 동안 평생 못 잊을 추억 만들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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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민주

    2박3일 투어는 "신의 한수"였다.

    *민주

    1박 2일 하려다가 빠듯한거 같아서 2박3일 했는데 신의 한수였습니다. 누군가 계속 똑같은 경관이라 시시하다 했는데… 전혀….
    볼때마다 눈이 어른거리는 광대함을 아직도 잊을 수 없습니다. 진심 꼭꼭 다녀와야 하는 코스이며 이왕 하는 관광 여유롭게 하는것이 탁월한 선택인듯합니다
    그리고 투어 중 많은 한국인 관광투어팀을 만났지만 우리 가이드님이 제일 열정적이고 친절한듯~ 고마웠어요 Gideon가이드님~♡ 12명 진심 적지 않은 인원이었지만 모두 케어해주신다고 고생하셨습니다 덕분에 별탈없이 불편함 없이 다녀왔습니다
    캐년투어 특성상 긴 이동시간은 어쩔수없는 불편함이지만 죽기전에 꼭 봐야할 캐년을 보기위해선 뭔들…. 다 잊혀집니다 그리고 캠핑하면서 했던 캠프파이어와 달관측도 재밌었어요
    내년에 부모님 모시고 한번 더 갈생각입니다 다시가도 션온투어 이용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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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나리

    망설이지 말고 지금 바로 션온투어 고고!!!

    *나리

    호호 저는 8/3-5까지 캐년2박 캠핑투어를 했었는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후회없는 여행이었어요!! 저는 혼자 가서 혹시 외로우면 어쩌나 하고 걱정했는데 미리 말을 안해도 션온투어에서 성별, 나이대 맞춰서 팀을 잘 짜주시더라구요!!저는 4명의 유쾌한 언니들과 한팀이 돼서 아주아주*100 재밌게 깔깔웃으면서 여행을 즐길 수 있었어요!!션온투어 센스짱!! 그리고 제이콥 가이드님이 운전도 아주 나이스있게 하셔서 저 멀미가 상당히 심한데 이번 여행때는 하나도 불편한게 없었구요(오히려 잠이 너무 잘와서 가이드님이 당황해하셨어요ㅎㅎ) 그리고 가이드님을 너무 잘만나서 센스있게 농담도 재밌게 받아주시고 저희 갔을때가 비가 와서 잘못하면 엔텔롭캐년을 못갈뻔했는데 여행 루트를 유도리있게 조절하셔서 모든 핫스팟을 다 볼수 있었어요!!모든건 제이콥 가이드님 덕분!! 다 좋았지만 일정중에서 기억에 남았던건 첫째날에 브레이스캐년 하이킹에서 굉장히 웅장하고 자연의 위대함을 느낄수 있어서 좋았구요 밤에 맥주한잔 하면서 숙소앞에서 별본게 기억에 남아요. 한국에선 바빠서 하늘도 못보고 다니는데 숙소앞 잔디에 누워서 하늘을 보는데 진짜 은하수가 흐르고 별이 쏟아질거 같아서 눈물이 나올뻔했습니다. 둘째날은 그랜드캐년 보고 감동받아서 헉소리가 절로 나왔고 크 캠핑장에서 김치 삼겹살과 된장찌개에 두번 감동 받았네요ㅜㅜ정말정말 꿀맛!!!그날도 별보고 마시멜로 구워먹고 바람도 시원하고 언니들이랑 가이드님이랑 얘기많이하고 횃불뽑아서 레터링 사진 찍구 진짜 힐링 그 자체였어요!! 마지막날은 너무 아쉬워서 감정을 추스려야 했습니다.ㅎㅎ가이드님이 어찌나 맛집을 잘 아시는지 가는곳마다 너무 다 맛있었어요.
    그리고 사진도 잘찍으셔서 인생샷을 많이 건질수 있습니다. (대신 좀많이 찍어야해요 하루에 100장 정도ㅎㅎ) 끝까지 나이스하게 챙겨주신 제이콥가이드님과 4명의 유쾌한 언니들 잊지 못할거에요 평생!!! 좋은 기억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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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Yang **

    콜로라도 강이 만든 대자연의 마스터피스

    Yang **

    라스베가스 방문 계획이 있으시다면 ‘그랜드캐니언’을 꼭 일정에 넣으세요!
    유타-네바다-아리조나를 어울러 흐르는 콜로라도 강이 만들어 낸 대자연의 마스터피스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D
    특히 션온투어의 제이 가이드님이 깊고 넓은 해설과 함께해주시기 때문에 눈으로 보는 경험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머리와 마음에 남는 경험을 하실 수 있답니다!
    션 가이드님의 재밌는 입담과 섬세하고 따뜻한 가이드도 참 좋고요!
    모두들 재밌고 의미있는 여행하세요: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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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지선

    눈감으면 모닥불에 쏟아지는 별들이

    *지선

    엄마와 함께 한 여행이었는데 너무너무 즐겁게 잘 놀수 있었습니다~ 션온 대장님 최고 잼있으시고 가이드님 설명도 많이 해주시고 좋은곳 많이 대려가주셔서 감사했어요~~ 다시 가고싶습니다 ㅠㅠ 눈감으면 모닥불에 하늘에서 쏟아지는 별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삼겹살 바베큐 파티와 된장국! 정말 잊을수 없는 맛이었습니다~~~~ 감동에 눈물 찔끔!! 꼭 다시 찾아뵙고 싶어요! 미국 눌러앉을생각에 찾아갈지도 몰라요!! ㅎㅎ 모두 감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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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효정

    후회없는 여행한 노가다 부부입니다

    *효정

    안녕하세요 노가다 부부입니다 🙂 기억하실지 모르겠네요
    재밌게 놀고 서울로 돌아와 후기 남깁니다~
    여러 투어 많이 알아보고 갔지만 후회 없는 선택이었다고 자부할 만큼 알차고 즐거운 시간 보내다 왔습니다
    운좋게 같은 차에 탄 일행들도 너무 좋았구요 ㅋㅋ
    가이드님이 삼촌 처럼 푸근하게 잘 챙겨주시고 부족한 것은 없는지 항상 물어봐주셔서 부담없이 편하게 잘 즐기다 왔네요
    투어코스도 만족스러운게 그랜드 캐년도 이곳 저곳 포인트 돌아가며 보여주시고 엔텔롭 캐년 자이언 캐년도 못지않게 멋진 광경들 많이 보여주셨습니다~
    맥주를 곁들인 바베큐와 별이 쏟아질 것 같은 하늘도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을 것 같아요
    또 갈 수 있길 바라며 잘 챙겨주신 가이드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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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Da Eun **

    "별이 쏟아진다"는 말을 알게 됐어요

    Da Eun **

    회사 같은 팀끼리 갔던 그랜드캐년 캠핑투어! 너무 만족합니다 >< 다음에 가족들과 다시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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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현정

    반드시 캠핑카 안에서 잠을 자봐야

    *현정

    여러 여행을 하면서 시간을 아끼면서 곳곳을 빠짐없이 가보고 싶을때 택하는 것이 투어 인것같아요. 그런데 그랜드캐년 다녀오신분이 반드시 캐년안에서 잠을 자봐야 한다고 해서 고민 끝에 2박3일 캠핑카 여행을 알아보게 되었지요.

    그리고 제일 후기가 많은 션온캠핑을 선택하게 된 것은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던것같아요. .
    이번여행은 저와 동행한 동생에게 잊지 못할 추억과 감동을 안겨주었어요.
    마침 캠핑여행에서도 동생과 동갑내기 동행이 생겨서 더 지루하지도 않았고 정말 즐거운 여행이 되었습니다!

    좋았던 점과 아쉬웠던 점들이나 다른분 들이 가시면 참고하실 만 한 팁 들 위주로 적어 볼께요.

    * 일단 일정은 그 말로만 듣던 그랜드캐년을 가는데 1박2일은 무리이기도 할 것 같고 아쉬울 것 같아서 2박3일 코스를 골라서 다녀오게 되었지요.
    한 가지 더 이유는 라스베가스 금,토 숙박비가 엄청 비싸서 그때로 골라서 캠핑을 다녀오게 되었는데 정말 너무너무 잘했던 것 같아요. 다른 분들도 라스베가스와 그랜드캐년을 오시는 계획이라면 “금토”를 껴서 주말에 그랜드캐년을 가시고 평일에 라스베가스에서 즐기시는 일정으로 계획하시면 저렴하게 즐기실 수 있을 것 같아요.
    2박3일에 동행이 생겨셔 499불에 다녀올수있어저 정말 너무너무 좋았어요!

    * 저희 팀은 인원이 많지 않아서 제이 가이드님께서 직접 운전도하시고, 가이드도 같이 하셨는데요, 제이 가이드님의 편안하고 조곤조곤한 설명과 안전하게 운전해주셔서 만족스러운 여행이 되었어요.

    저희가 좀 유별나게 잘 놀고, 늦고, 가이드님께서도 지칠법도 하신데 한번도 짜증안내시고, 마지막 호텔 앞까지 다 라이딩 해주셔서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르겠어요.

    또 설명뿐아니라 곳곳에서 멋진 사진의 포인트를 정확하게 알려주셔서. 멋진 추억을 놓치지 않고 아름답게 담을 수 있었습니다. (핸드폰 카메라로 찍으시려면 빠방한 보조배터리를 준비하셔야 하구요. 가는 곳마다 엄청난 사진 포인트에요)

    * 2박3일이어서 여유로운 시간과 직접 걸을 수 있는 트래킹코스가 많았어요!!!
    (가벼운 트래킹화가 있으면 좋을듯해요. 필요없다고 하셔서 안가져 왔는데 아쉬웠어요.
    당연히 모자와 선그라스는 필수인 듯 합니다! )

    이 여행을 다녀오실 분들에게 참고하시라고 자세히 적어드려요~>

    * 첫 번째 들렸던 후버댐은 콜로라도 강을 막아서 만든 미드호를 후버댐, 엄청난 위용을 자랑했는데요. 트랜스포머에서 메가트론이 잠들어 있었던 곳이던가요? 암튼 아직도 깊은 곳에 있는 콘크리트는 다 굳지 않았다는 설명 등, 제이 가이드님이 이런저런 설명을 해주셨어요. 그리고 그 옆에 시리도록 새파란 미드호를 들려서 멋진 사진들을 찍었구요.

    * 점심으로 인앤아웃 버거를 사주셨는데, 저희 일행으 욕심을 부려 젤 비싸고 여러가지 뿌려져 있었던걸로 먹었더니 너무 느끼했어요. 미국에 있으면서 두 번 먹었는데 기본이 더 나았던 것 같아요.
    점심먹고 히스토릭 루트66 이라는 미국의 서부와 동부를 잊는 도로 66번에 대한 역사에 대해 들으면서 다시 복구된 마을을 지나오면서 사진도 찍었어요! 진짜 서부영화에서 보던 미국의 모습을 살짝은 볼 수 있었습니다.

    * 드디어 점심을 먹고 그랜드 캐년 향했는데요, 가까운 웨스트림이 아닌 거리는 멀지만 국립공원인 사우스림을 향했습니다. 그런데 가는길에 엄청난 눈발이 날려서 그랜드 캐년의 장엄한 풍경을 보지 못할까봐 걱정했었어요. 근데 입구에서부터 눈발이 잦아들더니 큰 뿔이 달린 숫사슴이 저희들을 반겨주었어요.
    가이드님께서 숫사슴을 보는 것은 굉장히 드문일이라고 운이 좋다고 했어요.
    그리고 드디어 들어간 그랜드 캐년의 장엄한 풍경, 생눈 영접으로도 믿기지 않는 그림이었어요. 내가 지금까지 봤던 사진은 다 사기였어… 사진은 절대 이걸 못담아… 친구와 감탄을 연달아 내뱉으며 흥분을 감추지 몰했지요.

    첫번째 야바파이 포인트에서 30분정도 돌아보고 공원내 무료 셔틀버스를 타고 매더포인트(Mather Point) 를 갔어요… 와 이곳도 엄청나더라구요. 여기서 가이드님의 추천으로 점프샷도 찍어주고, 절벽을 따라 걸어서 다시 야바파이 포인트로 돌아왔습니다…. 역시 2박3일 코스라 여유있게 돌아볼수있어서 좋았어요. 물론 포인트들을 다 볼수없어서 아쉽긴했지만요. 지나가는 곳곳이 너무 아름다워서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았어요.
    그리고 우리일행을 따라 구름이 걷히면서 그 사이에 잠깐 만났던 무지개도 잊지 못할것같아요.ㅠㅠ
    야바파이의 작은 뮤지엄에서 일몰을 기다리면서 기념품을 샀고요. 붉게 타는 일몰을 감상하고 그랜드캐년의 첫 번째 일정을 끝냈답니다.
    그런데 나오는길에 이번에는 어슬렁거리는 암사슴을 만나서 사진도 같이 찍었네요. (공원내의 동물들은 크던 작던 만지면 안된데요, 바이러스가 옮을수 있다고요. 곰은 무조건 피해야하구요. 엄청빠르다고하네요.ㅎㅎㅎ)

    * 일몰감상후에 맥주를 사서 (이동네에서 술 사시려면 신분증 가져오셔야 해요. 제가 너무 어려보여서 신분증 안보여주면 술 못판다고 했답니다. 저…서른 중반인데…ㅎㅎㅎ좋아해야하나) 근처 캐년 캠핑장으로 이동했는데요. 들어가자마자 엄청난 삼겹살파티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한국보다 더 맛있는 쌈장과 된장국이 준비되어 있었구 정말 말그대로 파티였어요. 그리고 근처 캠핑장 오픈을 준비하고 계셨던 션온가이드님께서도 합류 하셔서 더욱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었습니다. 전 일식, 한식 요리사답게 근사한 요리를 직접해주셨고, 같이 음식을 준비해줬던 스탭댄싱퀸 언니(이름이 생각나지 않는데요 ㅠㅠ 미안요…)와 흥겨운 춤도 추고 정말 너무너무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그리고 그렇게 자랑하시던 험버? 차량을 티고 바로 옆에 션온에서 아시아인 최초로 오픈 준비중인 캠핑장에서 또다른 스탭들과함께 캠프파이어도 하게 되었어요.
    우리들의 만남을 축복하는듯한 눈이 솔솔 내리고(마치 별이 내리는 것 같았어요) 함께 노래도 부르고 너무너무 행복한 저녁시간이었답니다.

    * 다음날 아침…전날의 흥분의 도가니였던 파티의 여파로 힘겨워하는 일행들을 위해 제이 가이드님께서 직접 라면을 끓여 주셨구요.
    늦잠때문에 힘겨워하는 몸들을 겨우 추스려서 바로 엔탈롭 캐년으로 출발했습니다.
    주말이라 엄청나게 많은 인파가 기다리고 있었는데 예약을 안하고 가서 걱정이 되었는데요. 다행스럽게도 대기시간이 길지 않게 바로 들어 갈수 있었어요. 입장료는 일인당 33불 따로 내는 걸로 이미 알고 있었구요.
    인디언들이 직접 10명 내외로 소그룹으로 이끌면서 가이드를 해주는데, 대체로 여성가이드보다는 남자 가이드들이 시간에 대해 관대하고 사진도 잘 찍어 준다고 하더라구요. 가이드들이 다들 사진에 대한 교육도 되어 있는 상태라고 하고요.
    저희가 합류한 팀도 아주 유쾌한 인디언 가이드였는데요. 정말 사진 포인트 하나하나 잘 찍어서 알려주었고 영어로 설명해주는데도 정말 재미있게 해주고 직접 찍어주기도 했는데 모두 잘나왔어요. 한줄평은 황홀 그 자체였다는 것입니다.
    생각보다 긴 트레킹 코스를 지나면서 역시나 대단하다는 생각, 나가는 출구 공룡발자국도 찰칵, 끝까지 잘 이끌어준 가이드에게 팁도 드리고 출구에서 생수도 하나 공짜로 주더라구요.

    * 그리고 바로 근처에 있는 홀슈밴드로 향했어요. 엔탈롭에서부터 인디언가이드도, 제이가이드도 당부했던 얘기가 홀슈밴드는 안전팬스같은게 없다고… 진짜 없더라구요. 근데 다들 절벽에 다닥다닥 붙어서 인증샷 찍기에 바빳죠. 저희도 그 대열에 합류해서 열심히 사진을 찍었어요. 그 아름다운 녹색 말발굽의 절벽을 안남길수 없었거든요.
    그리고 다시 그 근처의 와휩뷰 포인트라는 곳에 들어갔는데요. 그랜드 캐년을 만들어낸 포웰호수가 파랗게 펼쳐져 있어서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사람도 별로 없어서 춤추면서…사진도 마음껏 찍었네요.

    * 늦은 점심으로 차이나 뷔페에서 밥을 먹었고요.(가이드님께서 사비로!!! 사주시기 까지…정말 감사합니다.) 그날 오후의 마지막 일정인 핑크샌드듄 사막으로 향했습니다.
    2박3일이라는 일정이 주는 여유란 정말 좋았습니다. 약간 쌀쌀한 날씨에 벌벌떨었지만 핑크빛이 도는 아름다운 모래가 펼쳐진 사막이 너무 아름다워서. 열심히 사진을 찍다보니 시간 가는줄 몰랐네요.
    원래는 거기서 일몰을 봤어야하는데 춥고배고프다는 우리 일행의 아우성에 철수 식사를 하러 출발했습니다. (이런게 자유여행 스러운 투어가이드의 참맛ㅎㅎ)

    * 저녁으로 스파게티를 먹고 싶다는 제 말에 아무리 주위를 찾아도 피자헛 밖에 없어서. ㅎㅎㅎ 피자헛을 가서 피자와 스파게티를 먹고 캐납캠핑장으로 이동했습니다.
    따뜻한 물도 나오는 캠핑장 이었지만… 너무 피곤해서(사실 귀찮아서) 씻지도 않고 조금 쉬다가 다시 늦은 밤 별을 보러 제이가이드님이 안내해주시는 포인트로 갔지요.
    불빛이 전혀 없는 어느 도로였어요. 살짝 낀 구름 때문에 은하수는 보이지 않았지만 수많은 별들이 반짝이는 하늘을 천정으로 두고 음악을 틀고 일행들과 도로에 누워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었던 그때의 그 기억은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될것 같습니다.

    * 드디어 마지막날 아침 어제 저녁에 남겨서 싸왔던 피자로 아침을 간단히 때우고 제일 기다렸던 브~브라이스 캐년으로 향했습니다. 브라이스 캐년은 유타주에 있는데요. 유타주는 몰몬교가 거의 세우다시피한 도시라서 약간 보수적이기도하고 안전하기도하고요.
    여러가지 역사적인 이야기를 말씀해주셨지만… 어느새 잠에 골아떨어져 깨어보니 브라이스캐년이더라구요.
    마침 전날 내렸던 눈이 녹아서 길이 엄청 질퍽질퍽했지만. 미끄러운 눈길은 아니어서 트레킹길은 열려있었어요. (트레킹화였다면 더 좋았을 하루였죠.)
    바위가 아닌 진흙으로 된 돌탑들이어서 계속해서 녹아내리고 있다는데 원래 사라져 가는것들이 더 아름다운 건가봐요. 너무 아름다워서 눈물이 났어요.
    그리고 의외로 나무와 동물들이 많이서 놀랐어요. 그렇게 아름다운 풍광에 정신이 팔린 우리 일행은 가이드님과 약속된 장소로 돌아오지 않고(트래킹하는 시간동안 가이드님은 잠깐 쉬셔야 했기 때문에) 브라이스캐년을 한바퀴 다 돌아보게 되었죠. 정말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어디로 가야되는줄도 모르고 발길 닿는대로 막 가버렸죠. ㅎㅎㅎ 겁도 없이.
    다행히 반대편에서 들어오던 한국 가족들이 저희한테 얼마나 가야하냐고 물어봐서…우리가 반대로 얼마냐 오셨냐고 물어봤죠. 30분정도 왔다길래. 저 입구로 우리는 나가자 하고 겨우 출구를 찾아 나갔어요. 그렇게 라도 충분히 브라이스 캐년을 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역시 또 저희 멋대로 하다가 시간이 없어서 점심도 못 먹고 바로 자이언캐년으로 향했어요.
    역시 주말이라 사람이 너무 많아서 주차를 못할 경우 트레킹을 못하기 때문에 이미 시간을 너무 지체한 우리는 운을 바라는 수밖에 없었죠.
    자이언이란 뜻은 시온(신의 정원, 성전)이란 기독교용어인데요.
    역시 유타주를 개발한 몰몬교신자들이 마치 성전과 같은 모습에 붙인 이름이라고 했어요.
    브라이스 캐년에 비하면 자이언캐년은 한국의 북한산처럼 힘있고 웅장했죠. 근데 완벽한 바위산 였어요. 가는 길에는 바위들을 뛰어 오르는 산양들이 천지였고요. ㅎㅎㅎ

    브라이스 캐년에서 자이언캐년으로 올때 터널을 하나 통과하게 되는데 손으로 일일이 뚫었다고해요. ㅎㅎㅎ 터널 안쪽 벽이 진짜 손으로 한땀한땀 긁어낸 자국이 있어요. 양방향이긴 하지만 길도 좁아서 조금이라도 큰차가 지나가면 한쪽을 아예 막아놓고 일방통행을 해야하는데요. (그런차들은 돈을 내고 통과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터널안엔 조명이 하나도 없고 창문이 중간중간에 5개 뚫려 있는데요. 이것도 아주 드라마틱해요. 자이언캐년을 보기전에는 작은 창문에서 시작해서 점점 크기가 커지면서 마지막에 웅장한 자이언캐년을 딱 마주했을때 그 감동이 배가 되고요.
    자이언캐년을 보고 돌아갈때는 창문이 반대로 작아지면서 뭔가 여운을 남기더라구요.

    터널 입구(어쩌면 터널출구)에 있는 주차장에 자리가 마치 기적처럼 한자리 나타나서 바로 주차를하고 바로 횡단보도를 건너 캐년 오버룩트레일이라고 전망대로 가는 1.6키로 정도의 짧은 트레킹코스를 택해서 올랐습니다.
    짧지만 구불구불 위험 천만한 길을 통과해서 전망대에 오르니… 정말 또 기가 막힌 풍경이 눈에 차오릅니다.
    이래서 자이온이라고 했구나… 성스러워 보이기 까지 한 그곳 전망대에서 한참을 놀다가 이제 라스베가스로 돌아가야하기에… 아쉬움을 뒤로하고 내려왔습니다.

    라스베가스를 향하는 내내 우리들은 오히려 말이 없이 왔던것같아요. 처음 출발할때의 서먹하고 어색한이 아닌, 아쉬움과 감동 여운들로 그 순간을 오래오래 담아두고 싶어서요.

    긴글 읽어주셔서 수고하셨습니다.ㅎㅎㅎ
    다시 만날때까지 오래오래 멋진 여행을 많은사람들에게 선물해주시는 여행사 되시길 기원하면서 후기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정말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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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대규

    3개월 유럽여행 마치고 라스베가스행

    *대규

    저 신혼부부님과 함께 동행했었던 대규에요~ㅋㅋ 유럽3개월 여행 마치고 미국여행하고 있다는…ㅋㅋ
    벌써 라스베가스 여행한지 일주일이 지났네요 여행하는동안은 왜이렇게 시간이 빨리만 가는지
    그랜드캐년 가이드 투어 해주시느라 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투어하면서 삼촌이 찍어주신 사진 덕분에 인생샷도 많이 남겼고 아직도 다음날 아침으로 먹었던 부대찌개 맛은 잊혀지지가 않네요!
    마지막까지 신경 잘 써주신 덕분에 라스베가스의 여행마무리도 잘할수 있었어요~
    정말 감사했고 또 라스베가스 여행을 하게되면 다시 연락드릴게요! 감사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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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Yun Jeong **

    눈과 안개가 마더포이트를 가렸지만 대박!!

    Yun Jeong **

    대박이었어요!!
    비록 눈과 안개가 마더포인트를 가렸지만 ㅋㅋㅋ
    즐거운 경험이었고, 살짝 안개가 걷치면서 콜로라도강까지 볼수 있었습니다!!ㅋㅋ
    그리고 저녁의 바베큐 아침의 라면은 제 신랑이 잊지를 못하네요 ㅋㅋ 저흰 신행으로 갔었거든요

    제가 기대한 안텔롭케년도 가이드님 없이 렌트해서 가긴 어려웠을꺼에요

    혹시 댓글 보시면서 고민하시는 분들은 꼭 투어해 보시길 추천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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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Ahra **

    돈 1도 안 아까운 투어

    Ahra **

    안녕하세요! 체육선생신랑이랑 투어한 30살 아줌마에요..ㅋㅋㅋㅋㅋ 미국여행 중 라스베가스 제일 기대했었고 라스베가스 간 김에 그랜드캐년까지 보고 오자 하는 마음에 조금은 비싸다고 생각한 캠핑투어 신청했지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돈 1도 안 아까운 투어였어요! 저희가 투어신청한 날 인원이 많아서 차 두대로 움직였는데요! 이때 저희의 운명이 정해졌지유 ㅋㅋㅋㅋ 헤이든 가이드오빠 차에 탑승! 엠지엠호텔 들어와서 그놈의 로비를 못찾아서 한참을 빙빙 돌다가 지각해서 어영부영 차에 탔는데…. 이때 다른 옆차 탔으면 어땟을까 상상해봤는데….아휴 정말 다행이여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니웨이 투어 시작하거 헤이든가이드님 설명 열심히 들으며 후버댐 ㅡ 인앤아웃 ㅡ 루트66 ㅡ 그랜드캐년 투어했지요 하 진짜 말로 할 수 없고 사진에 다 담을 수도 없는 그랜드캐년…….ㅠㅠㅠ 진짜 꼭 가보세여!!! 그리구 헤이든가이드님 개인 카메라로 한명한명 인생샷 다 찍어주시구… 넘나 감동 ㅠㅠㅜ 추웟는뎅 ㅠㅠㅠ 힝 그리구 나서 캠핑장 고고! 하 진짜 존맛탱 삼겹살 미친듯이 먹구 한국스타일로 ㅋㅋㅋㅋㅋㅋ 발렌타인이라고 센스잇는 플레이팅까징 ㅋㅋㅋㅋㅋ 넘나 좋은 것! 뒷풀이로 한잔 하고 서로 소개도 하구 이야기보따리 풀구… 넘나 좋은밤! 다음날 새벽기상만 아님 밤 새는건데….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구 별이랑 사진찍어쥬셨는데…. 진짜 이건 말로표현불가 ㅜㅜㅜ 넘나 이뿌 ㅠㅠㅠㅠㅠ 다음날 그랜드캐년 다시 가서 동물? 이름 까묵 ㅜㅜㅜㅜ 도 보고 일출도 보고!! 엔텔롭캐년 홀슈밴드 투어:) 넘나 좋았던 곳!!! 여기까지가 기본 투어인것을…. 우리는 라스베가스 도착해서 씻고 다시 만낫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이 아리아에서 부페먹구 헤이든가이드님의 신들린 미친듯한 느낌으로 우리기준 대박 터져서 리무 불러서 야경투어 ㅜㅜㅜㅜ 하 이건 진짜 백번 말해도 감사함요 ㅠㅠㅠㅠ 피곤해서 쉬시고 싶으셨을텐데 새벽까지 같이 놀아주시구 카지노 몇가지 하는 방법 알려주셔서 다같이 즐거운 시간 보냇져요!!! 꿈같은 2박3일이라 더 줄줄이 길게 쓰고 싶은데.. 폰으로 쓰느라 넘나 힘드네유!!! 암튼 이번 투어 진짜 잊지못할 추억이구영!! 우리 헤이든가이드님 한국들어오시면 우리 멤버 다같이 만나용!!!!!
    나 굳이 단점 뽑자면… 카라반안에서 샤워가 거의 불가하다는거… 지저분하기두 하구 ㅜㅜ 세수 양치정도 ㅠㅠ 샤워장이 잇긴 한데 너무 멀기도 하구 추워서 갈 엄두가 안낫어요.. 다른 업체보다 저렴하기도 하구 가이드님 너무 좋아서 강추인데!!! 캠핑장은 좀 더 좋은 곳이였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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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Haneul **

    콕콕 찝어서 설명해주는 가이딩

    Haneul **

    안녕하세요!! 1월 31일 투어 신청해서 다녀왔습니다!! 가이드님 따라서 투어 코스 돌아보고 왔는데 포인트 설명 콕콕 찝어서 잘해주시고 무엇보다 편하게 해주셔서 좋았어요. 여행 투어나 패키지는 처음이라서 같이 신청한 사람들이랑 어색할까봐 걱정도 했는데 너무 재밌었구요~~ 이 비용과 일정에 그랜드캐년 필수 코스들 다 둘러볼 수 있어서 가성비갑으로 강추입니다!! 투어 일정에 나와있는 코스에 부족하거나 불필요한 것 하나도 없고 날씨나 시간이 좋으면 추가 코스도 보실 수 있으니까 가이드님 말 잘 듣고 잘 따라다니시는거 추천합니당 ㅎㅎ. 워낙 넓은 투어 범위라서 이동시간이 길긴 한데 그래도 다~~ 볼거리 느낄거리입니다! 저희는 꽉찬 일정에 너무 잘 봤는데 가이드님은 힘드셨을것같아요 ㅋㅋ ㅠㅠ 정말 행운이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좋은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려요!! 모두들 션온캠핑투어에서 인생샷 얻어가세용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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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Eun Sun **

    한국음식에 목말라 있었는데

    Eun Sun **

    션온삼촌 안녕하세요 일본에서 동생들 두명 데리고 왔던 학생입니다 ㅎㅎㅎ 덕분에 그랜드캐년 앤탈롭캐년 자이언캐년 후버댐 등 제대로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캠핑카도 제가 생각한 것 이상으로 쾌적했고 저녁에 준비해주신 음식도 너무 맛있었습니다. 한국음식에 목말라 있었는데 행복했어요ㅠㅠ ! 사진도 수준급으로 잘 찍어주셔서 많이 건졌습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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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지선

    잊지못할 캐년캠핑

    *지선

    저희 가이드였던 스카이가이드님 너무 감사합니다! 운전도 계속하시는데 피곤한 기색도 없이 너무 열심히 해주셨어요ㅠㅠ
    날씨가 안좋아서 기대했던 그랜드캐년의 멋진 광경은 못봤지만! 다음날 아침에도 혹시해서 데려가 주시고, 그랜드캐년이 아니더라도 한 곳이라도 더 멋진 포인트 보여주시려고 해주셔서 알찬 투어가 되었습니다! 가이드님이 이동하면서 깨알 정보같은 것도 많이 알려주셔서 블로그에 글 올리는데도 많은 도움이 될거 같아요! 밤에 같이 먹었던 삼겹살과 술 그리고 다음날 먹었던 라면도 너무 감동적이었구요ㅠㅠㅠ
    한가지 아쉬운 점은 샤워가 가능할 줄 알아서ㅠㅠ씻을 도구 다 챙겨갔는데, 겨울이라 물이 안나온다고 그러더라구요! 저희는 다음날 바로 야간 메가버스를 타고 넘어가는 일정이라 거의 3일 동안 씻지 못하는 상황이 되서 당황스러웠습니다ㅠ_ㅠㅠ캠핑의 낭만이 있어서 안씻는건 감수할 수 있는데 사전에 알았다면 더 좋았을거 같네요! 그래도 저희 세수도 시켜주시고 화장실도 가게해주시려고 물도 열심히 채워주셔서 감사해요~~캐년 너무 기대했는데 날씨가 안좋더라도 사람이 좋아서 감동의 연속이었던거 같아요ㅎㅎ 션 온 캠핑 투어 덕분에 잊지못할 캐년캠핑이 된 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저희 같은 차량 분들 제 카메라로 찍었는데 혹시라도 보게되면 가져가시라고 이 사진 올려요ㅎㅎ사진이 너무 예쁘게 나와서요~ 짧지만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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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Lena **

    상업적이 아닌 인간적인 여행

    Lena **

    좋은분들 만나 행복한시간 보냈어요. 보통 패키지를 이용하다보면 절반이 옵션인데 션온캠핑투어는 하나라도 더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는 면이 좋았습니다. 상업적인 여행이아닌 인간적인 여행! 다음번에 또 이용하고싶네요. 함께 조인하신분들도 정말 좋았고, 또 션삼촌과 우리 스카이가이드님. 운전도 잘하시고 많은 지식 나눠주시고! 저녁도 너무 맛있었어요. (제가 진상이었지만ㅎㅎ) 션 삼촌 이 글을 보신다면 저를 너그러운마음으로 용서하시고, 다음번 투어를 신청할테니 꼭 받아주세요 🙂 추운 날씨에 고생많으십니다. 건강하시구요! 좋은 추억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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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소나

    사진도 예쁘게 아찔?

    *소나

    아주 좋았어요!!
    가이드님도 정말 친절하시고 설명도 상세히 잘 해 주시고 재밌는 좋은 분이셨어요.
    바베큐할때 삼겹살이랑 소고기 진짜 푸짐하게 잘 구워주셔서 정말 감사했구요!!
    사진도 위험하지 않으면서도 예쁘게 아찔? 하게 잘 나오게 잘 찍어주셨어요.
    벼랑끝에 있는건 아니지만 벼랑끝에 앉아있는것처럼 나오게 ㅋㅋ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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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수현

    조수역할 다못하고 꾸벅꾸벅, 미안했다는 손님

    *수현

    션 삼촌 안녕하세요~~^^
    한국에서부터 소주들고간 수현이예요ㅋㅋ
    제가 사들고 간 소주를 보고 어린아이처럼 좋아하시던 션삼촌의 얼굴이 잊혀지지가 않네요ㅋㅋ
    지난번에 후기 남기다가 끝까지 다 써놓고 애기보느라 정신없어 미처 등록버튼을 못 눌렀더니 어느새 글이 다 날아가버렸더라구요ㅠㅠ 그래서 오늘 이렇게 글을 다시 씁니다ㅋㅋ 글을 또 쓰는 수고를 감수하더라도 좋은투어 알리고 싶은 마음에^^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저는 지인과 지인의 아이들과 함께 투어를 했는데요~ 제가 대표로 투어를 알아보는거라서 책임감이 막중했어요.. 가격대비 퀄리티나 투어내용, 고객만족도 등등.. 그러던차에 션온투어를 알게 되었는데 마침 할인행사 기간이라 가격도 착하고 투어일정도 맘에들고 후기도 좋고^^ 그래서 션온투어를 선택했습니다! 사실 지난후기중에 안좋은 이야기도 간혹있는거 같아 내심 걱정을 하기도했었어요
    하지만 걱정했던게 무색할정도로 투어 내용은 말할것도 없고 타고 다니는 벤의 상태며 잠자리며 식사며 모두 다 만족스러웠어요!! 특히 저녁에 바베큐파티에서는 안그래도 오랜만에 보는 삼겹살에 눈이 뒤집혔는데 션삼촌표 쌈장에~ 사모님표 된장국에~ 정말 정신을 놓고 먹었네요ㅋㅋㅋㅋ
    그리고 션삼촌의 불맛나는 사시미 요리ㅠ 한국에서 맛볼 수 없는 참치부위로 불맛내서 샐러드를 해주시는데..담백상큼하고 개운~~한게 술이 절로 들어가더라고요ㅋㅋ 그리고 마지막에 라면까지..ㅋㅋㅋ 정말 한국에서 먹는것처럼 한상 제대로 먹은 느낌이었어요~
    그리고 캠핑카 안이 너무 따뜻하고 이불도 가볍고 푹신해서 잠이 스르르~~ 오더라구요ㅋㅋ
    그래서 아쉽게도 밤 11시부터 새벽 1시까지 제일 잘보인다던 별이랑 은하수를 보지 못하고 잠이 든게 너무 한이랍니다ㅠ 다음번에 가면 꼭 제대로 볼거예요!!ㅠㅠ
    그리고 저는 조수석에 앉았었는데 차도 넘 편하고 션삼촌께서 운전을 넘 잘하셔서 차만 타면 꾸벅꾸벅 조는 통에 션삼촌께 넘 죄송했어요ㅋㅋㅋ 이 자리를 빌어 조수의 역할을 다하지 못한것에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 긴 시간 운전하시면서도 설명도 자세히 잘해주시고 최대한 재밌고 편안하게 해주려고 노력하시는 모습이 느껴져 마음이 따뜻해졌어요~ 타국에서 한국인의 정을 느끼며 투어하고 싶은분들이라면 션온투어를 적극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마지막으로~ 션삼촌께^^
    삼촌~ 다음에 가족들과 미국가게 되면 꼭 다시봬요!! 그땐 신랑까지 1인 5병씩 들고 가보도록 할게요ㅋㅋ(참고로 저희 신랑도 소주를 못마셔요ㅋ 다 삼촌꺼하세요ㅋㅋㅋㅋ)
    그럼 다시 뵙는 날까지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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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명식

    이 한마디에 가이드는 "행~복 합니다~~!!"

    *명식

    라스베가스를 방문해서 통상적인 그랜드 캐넌 상품이 아닌 약간 색다른 컨셉이 있는 캐넌 상품을 찾다가 캬라반을 통한 상품을 알아보고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중학교 1학년,2학년인 남매에게 색다른 경험도 느끼게 해주고 싶었고, 저또한 사진을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서 엔털로프 캐넌이 포함되어 있어 주저하지 않고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현지생활 18년째라는 앤디 님은 편안한 인상도 좋았지만
    차량이동 중 시의적적한 음악선곡도 너무나 좋았습니다.
    동행한 저희 남편이 바같 풍경과 더없이 어울리는 음악이 너무나 좋았다고 지금도 이야기하네요
    또 중간중간 들리는 곳에 대해 풀어놓는 구수한 전설따라 삼만리 이야기도 여행중의 색다른 즐거움이었구요

    그랜드캐넌에서 맞이한 황금 빛 일몰
    캠핑 카라뱐에서 발휘하신 전직 세프님의 바베큐 파티
    그리고 환상적인 앤털롭 캐넌과 자이넌 캐넌까지.

    일정 외에 같이 여행하는 여행자의 입장에서 한 곳이라도
    더 좋고, 숨겨진 비경을 안내해 주시고자 애쓰신 마음까지
    너무나 고마웠습니다.

    함께 여행에 동행한 청년들과 아가씨들과도 마음이 맞아
    이번 여행이 더더욱 즐거웠습니다.

    다음 기회에는 이번에 가보지 못한 서부의 새로운 캐넌과
    세도나까지 꼭 둘러 볼 계획입니다.
    그때도 앤디 가이드님과 더불어 함께 하고 싶습니다 ^^.

    마지막에 챠량에 놓고 내리는 물건 없도록 몇번이나 주의를
    주셨는데, 챙긴다고 했는데도 아이들과 함께 움직이다 보니
    놓고 내린 물건이 생겨버렸는데, 숙소 앞까지 다시 가져다 주신 것 너무 미안했고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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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정민

    폭우가 선물한 그랜드캐년의 추억

    *정민

    지금 레오 가이드님, 막심 가이드님과 투어를 마치고 베가스로 돌아가는 길에 후기 작성하고 있습니다. 여행 계획 당시에 많은 투어 회사들을 알아보았고 과연 괜찮을까 하고 걱정도 많았었는데 정말 100%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습니다.

    갑작스레 비가 많이왔지만 그또한 추억이 되었고 폭우 속에서도 비에 젖는걸 서슴치 않으시고 여행객들을 살뜰히 챙겨주셔서 그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라도 더 보여주시려 하시고 재미있게 설명도 해주시고 챙겨주시고.. 덕분에 편안하게 여행하다 돌아갑니다.

    혹시 아직 그랜드캐년 캠핑 고민하고 망설이시는 분이 계시다면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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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Junghun **

    헤어질때 정들어서 아쉬운 여행

    Junghun **

    안녕하세요. 베가스는 처음왔는데, 이번 투어를 한것이 너무나 재밌었습니다. 처음 만날땐 어색했지만 헤어질때는 너무 정들어서 아쉬웠어요. 가이드님이 정말 상세하고 재밌게 미국의 역사 자연의 역사에 대해 설명해주셔서 지루하지않았고, 유럽가면 예술품 보기전에 내용을 알아야 그 가치를 더 느끼는 것과 똑같이 자연도 알고나니 더 멋지고 가치있다는 것을 느꼈어요. 엄청 배려해주시고, 하나라도 더 보여주실려고 하는 모습이 너무 감사했습니다.
    일단 뭐 캐니언 및 투어일정은 말할것도 없이 유명한 곳들이라 따로 얘기할 필요가 없을것 같고, 특히 가이드님이 일이라는 생각을 넘어 함께 즐겨주시기 때문에, 정말 친구끼리 여행간것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었어요. 좋은 추억 좋은 여행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진도 엄청 잘 찍어주셔서 멋진사진 많이 건졌어요 ㅋㅋㅋ정말 언제 부모님 모시고 또 오고싶네요. 혼자보기 아까웠습니다. 감사드려요! 레오 가이드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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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현정

    출장길에 들른 캐년투어

    *현정

    출장가는 길에 그랜드 캐년 투어때문에 라스베가스에 갔습니다.
    ㅋㅋㅋ 완전 제 취향저격!!
    너무 만족해서 다시 가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드네여~~
    물론 저와 다른 생각을 가지고 계신 분도 계시겠지만…
    친절한 설명과 짧은 일정에도 불구하고 좋은 포인트만 데려다 주시는 션온 삼촌^^
    졸지 않고 하나 하나 놓지지 않으려고 노력했어여 ^^
    그리고 돌아오는길에 해주셨던 주옥같은 이야기들…. ㅎㅎㅎ
    나중에 꼭!!! 다시 갈꺼예여 ~~ 누군가와 함께 ~~

    사실 그랜드 캐년 캠핑 투어를 간다고 회사 분들에게 얘기했을떄…
    LA에서 유학하고 오신 분들 다 헬기투어를 해야지 왜 캠핑 투어냐며…. 하지만~~ 다시 생각해봐도 헬기보단 직접 가서 만져보고 느낄수 있는게 저랑 맞는것 같습니다 ㅎㅎㅎ

    저녁에 삼겹살 바베큐도 너무 맛있었어여~~
    동영상을 올릴수 있다면… 바베큐 장면을 올리고 싶네여 ㅎㅎ
    바베큐 파티 + 클럽?? ㅋㅋㅋ 음악 짱짱하게 틀어 주셔서 ~~
    어깨춤이 저절로~~

    마지막으로 함께 여행한 수지, 수지 어머니, 혜란, 혜란 남푠, 션온 삼촌까지 ㅎㅎㅎ 덕분에 너무 좋았어여 ~ 혼자가도 이렇게 잘 놀다 올수 있는걸 다시 한번 느끼네요 ^^ 서울에서 봅시다~~~

    캠핑투어 팁!
    – 캠핑장 샤워시설은… 쿼터 동전이 4개 들어갑니다… ㅋㅋㅋ
    동전 없으면 샤워는 힘들어여~ 동전이 없어서 투어에서 만남 친구와… 5분? 10분 내에 같이 씻었습니다. ㅎㅎㅎㅎㅎ 이런것도 다 추억이겠져??
    – 음식 … 저는 뭐든 잘먹어서 중간에 들르는 타코벨, 인앤아웃도 좋았습니다. 혹시 입맛에 안맞을것 같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미리 먹을꺼 챙겨 가시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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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Minsik *

    마이 버킷리스트 1위 캐년투어

    Minsik *

    드디어 후기를 작성하네요 ㅎㅎ 지난 2박 3일동안 해보지 못했던 경험을 선물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예쁜사진도 많이 찍어주시고 일정에도 없던 여러 숨은 명소를 데려가주셔서 상당히 좋았네요. 제 버킷리스트 1순위였던 캐니언 투어를 좋은 인상으로 마무리한거같아 매우 만족스럽네요. 다음에 또 기회가 된다면 삼촌(션온 가이드님)과 또 좋은 추억을 만들었으면 합니다. 앞으로도 가실 여행자여러분들도 좋은 추억 만드시길 바랄게요 ㅎㅎ 감사했습니다 삼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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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준희

    너무도 감사한 여행

    *준희

    안녕하세요 ^^
    이틀전 한국으로 돌아와서 이제서야 후기 올려드리네요..
    3일간 가이드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렸구요 정말 다시 생각해도 너무 너무 행복한 여행이였습니다.
    아이들이 지금도 미국에 있는 이모보고싶다고 찾네요..^^

    첫번째 코스 : 라스베가스공항 -> 그랜드캐년 -> 캠핑카 숙박 -> 엔탈롭캐년 -> 홀슈밴드 -> 자이언캐년 -> 라스베가스
    지금 회사서 사진을 다시봐도 눈앞에 생생하게 떠오릅니다. 특히 엔탈롭캐년은 사람들이 도대체 어디냐고 난리예요..
    저녁에 캠핑카에서 늑대소리 들으며 고기 구워먹던 것도 너무 좋았구요.. 아직 어린 저희 아이들에겐 정말 소중한 기억이 될거 같아요..아침에 아이들을 위해 끓여주신 떡꾹도 넘 맛났어요 ^^

    두번째 코스 : 라스베가스 -> 요세미티 투어 -> LA drop
    눈내린 요세미티에서 안개길을 가르며 거대한 폭포와 산들을 보면서 자연이 주는 아름다음과 내 몸에 뭔가 좋은 기운이 스며드는 것 같은 암튼 너무 좋았어요.. 날씨가 흐려서 캠핑을 못했지만 저녁에 아이들을위해 맛난 식당에서 먹은 치킨과 피자 그리고 더 맛있었던 생맥주.. ㅋ ㅋ
    마지막 날 LA 호텔 로 가는 길에 선물을 못사서 고민했는데 선물 살수있는 곳까지 태워주셔서 넘 감사 드렸어요..
    가이드님의 따뜻한 배려가 지금 생각해도 너무 감사하고 미국에 다시 가서 수다떨면서 또 여행하고 싶어지네요 ^^

    더 자세한 후기는 블로그를 통해서 널리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정말 감사드리고 항상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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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anohntour

      안녕하세요..준희님..벌써 한국으로 돌아 가셨네요…
      무사히 잘 돌아가셨다니 다행입니다.
      그랜드 캐년에서 1박후 엔탈롭 캐년,홀슈밴드,자이언까지..가는 내내 즐거움이 가득한 가족이였는데
      요세미티에 가는중에 들런 맘모스 호수가는 정말이지 겨울과 여름을 함께 하는 좋은 추억을 주는 곳이였습니다.
      너무 재미 있게 놀아주시고 천진난만하게 뛰어놀던 꼬맹이들이 아직도 기억에 생생 합니다.
      얘들이 나중에 크면은 이곳을 다시 기억할지 모르겠지만 추억 의 한편으로 남아 있길 바랍니다.
      항상 건강 하시고 또 기회가 되면 다시 뵙기를 바라며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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